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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과 진료협약 체결
작성자 10500034 작성일 2007-04-18 조회수 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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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료원과 서울 삼성의료원은 17일 최중근 남원시장과 김정회 남원의료원장, 삼성의료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남원의료원은 삼성의료원의 첨단 병원시설과 장비를 이용하고 전산화와 의료기술자문, 경영지원자문 등을 받기로 했다.

또 최신 의학정보를 유하기 위해 각종 세미나와 국내외 교육기회를 제공받고 의학정보센터를 자유로이 이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삼성의료원은 남원의료원이 의뢰한 환자를 위해 200병상을 확보, 빠른 시일 내에 진료와 수술을 해 환자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중근 시장이 삼성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결실을 맺었다.

김정회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진 의료시스템을 전수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환자 중심의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전북일보 신기철기자

남원의료원-삼성의료원 협력 협약 남원의료원이 국내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을 자랑하는 삼성의료원과의 협약을 통해 의료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두 의료기관은 17일 오전 남원의료원에서 이종철 삼성의료원장과 김정회 남원의료원장을 비롯 양측 병원 및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의료진 중심의 병원간 협약에서 벗어나 환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의료서비스 폭을 넓히는 데 주안점을 뒀다. 삼성의료원측은 남원의료원에서 의뢰한 환자들을 위해 따로 200여개의 병상을 확보함으로써 남원지역 환자들은 원하면 언제든지 삼성의료원에 입원해 수술 치료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뿐만 아니라 진료와 수술예약 체계를 효율화해 남원에서 올라온 환자들이 병원에서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덜어줄 방침이다. 삼성의료원은 또 진료와 수술에 필요한 첨단 시설과 장비지원, 자체 운영하고 있는 의학정보센터의 자유로운 이용도 약속했으며, 남원의료원에 대해 전산화, 의료기술 경영에 관한 자문 외에 각종 의학관련 세미나 등을 통해 최신 의학정보도 제공하기로 했다. 김정회 남원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중심의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전북신문 임태용기자

남원의료원 - 삼성의료원 손잡았다 남원에서도 국내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을 자랑하는 삼성의료원의 의료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남원의료원과 삼성의료원은 17일 오전 남원의료원에서 이종철 삼성의료원장, 김정회 남원의료원장을 비롯해 양측 병원 및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의료진 중심의 병원간 협약에서 한발 더 나아가 환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의료 서비스의 폭을 넓히는 데 주안점을 뒀다. 삼성의료원측은 남원의료원에서 의뢰한 환자들을 위해 따로 200여개의 병상을 확보함으로써 남원 지역 환자들은 원하면 언제든지 삼성의료원에 입원해 수술 치료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와 함께 진료와 수술 예약 체계를 효율화해 남원에서 올라온 환자들이 병원에서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한 삼성의료원은 진료와 수술에 필요한 첨단 시설과 장비지원과 자체 운영하고 있는 의학정보센터의 자유로운 이용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남원의료원에 대해 전산화, 의료기술.경영에 관해 자문해 주고 각종 의학 관련 세미나를 비롯해 국내 외 교육 기회를 공유해 최신 의학정보 습득의 장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정회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중심의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일보 김수현기자

남원의료원-삼성의료원 협력병원 협약 남원의료원(원장 김정회)은 지역주민들의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17일 남원의료원 원장실에서 서울 삼성의료원(원장 이종철)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의료원의 첨단시설과 장비 이용은 물론 진료에서 수술까지 최신의학 정보공유와 각종세미나를 비롯 국내외 교육기회를 제공받고 의학정보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등 남원의료원이 선진의료 시시템을 갖추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진료와 입원을 비롯 수술시 장시간 대기하던 불편을 해소하고 협력병원에서 의뢰한 환자를 위해 200병상의 별도의 입원실을 확보, 즉시 입원은 물론 수술치료가 가능해 환자와 보호자가 느끼는 만족감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도민일보 양준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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