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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4개 완화의료기관에 13억원 지원
작성자 admin 작성일 2009-03-12 조회수 3542

전국 34개 완화의료기관에 13억원 지원

복지부, 완화의료서비스 예산지원 기관 34곳 선정

 

34개 암환자완화의료기관에 13억원의 완화의료 서비스 사업비가 지원된다.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12일, 말기암환자에 대한 양질의 완화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34개 암환자완화의료기관을 선정해 운영비 등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도부터 추진된 암환자완화의료기관 예산 지원 사업은, 올해부터 ‘말기암환자전문의료기관 지정기준 고시’에 따라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기관에 대한 평가를 통해 34곳의 예산지원기관이 선정된 것이다.


예산지원기관으로는 남원의료원을 포함 고려대구로병원, 서울대병원, 가톨릭강남성모병원, 부산성모병원, 대구의료원, 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등 전국 25개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 서울서북병원 등 병원급 3개 기관, 6곳의 의원이 선정됐다.


선정된 완화의료기관들은 말기암환자 대상 완화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비로 총 13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완화의료의 법제화 및 수가시범사업을 통해 완화의료 서비스에 대한 제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암관리법 개정안에 완화의료 제도 정착에 필요한 완화의료의 대상, 완화의료전문기관의 지정 등 관련 규정을 신설해 추진하고 있고, 일당정액제(포괄수가제)로 보험체계 개편을 통해 수가시범사업을 올해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예산지원기관에 대한 사업평가와 모니터링을 통해 완화의료의 표준화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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