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보기
  • 확대
  • 축소
home > 알림마당 > 언론보도
알림마당
문의전화 063-620-1114진료시간 평일 오전 09:30 ~ 오후 06:00 / 토요일 오전 09:30 ~ 오후 03:30(내과 · 외과 · 산부인과만  진료가능) / 점심 오전 12:30 ~ 오후 01:30
언론보도 게시글제목 상세보기
남원의료원 환자수 크게 늘어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0-01-21 조회수 3724

남원의료원 환자수 크게 늘어


지난해 남원의료원(원장 황용)을 찾는 입원, 외래환자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의료원은 20일 "2009년도 총 입원.외래 환자수는 29만6000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만7000명(6.1%)가 늘었다"고 밝혔다.


남원의료원은 이 가운데 고난도로 분류되는 정형외과 수술(700건)과 신경외과 수술이 173건이나 이루어진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진료 수익도 2008년에 비해 21억9300만원이 증가해, 사상 최초로 흑자를 기록했다.

남원의료원은 병원 운영이 이처럼 호조를 보이는 원인에 대해 협진 확대와 첨단 장비 도입 등 시설 보강을 첫손에 꼽았다.


남원의료원은 지난해 2월 전북대학교병원과 협력 진료 협약을 맺고 3월 부터 전북대 교수진이 남원의료원에서 직접 진료와 수술을 맡고 있다.


남원의료원은 또한 지난해 국고지원사업 대상기관에 선정돼 지열원 냉난방비, 입원병동 의료가스 공급장치, 시약저장냉장고외 의료장비 등을 갖추었다.


새로 도입된 첨단의료장비인 신형 MRI(1.5T)는 높은 해상도와 짧은 시간 내 촬영이 가능해 뇌질환, 뇌혈관 질환, 척추질환, 근골격계질환, 복부영상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뇌경색의 진단에 탁월하여 진료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한편 남원의료원은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전국 40개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평가에서 2006년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10년 1월 21일 전라일보 남원=김수현기자.

  • 페이스북 퍼가기
  • 트위터 퍼가기
  • 글목록
윗글
남원의료원, 하절기 사랑 나눔 헌혈운동 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