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소식/공지언론보도입찰정보입찰공고수의계약공개채용안내채용공고원서접수결과합격자공고채용문의 진료예약 고객의 소리 오시는길 063-620-1114 진료시간 평 일 : AM 08:30 ~ PM 05:30 점 심 : PM 12:30 ~ PM 01:30 토, 일, 공휴일 휴진
소식/공지 알림마당 소식/공지 답변글쓰기 게시판 글쓰기 옵션 웹에디터 HTML 일반텍스트 비밀글 제목 닉네임 비밀번호 (8자 이상) 내용 ※ 접근성 도움말 ALT + F10 = 툴바 이동 / TAB = 다음 버튼 이동 / SHIFT + TAB = 이전 버튼 이동 / ENTER = 해당 버튼 동작 / ESC = 글쓰기 영역으로 이동 / ALT + '.' = 에디터 다음 요소로 이동 / ALT + ',' = 에디터 이전 요소로 이동 [admin님의 글] <CENTER><TABLE border=6 borderColor=ffffff bgcolor=ffffff background=#215E21<TR><TD><center><TABLE borderColor=#CDC8B1 border=0 cellPadding=2 background=#CDC0B0 <center><table border=15 cellspacing=0 cellpadding=5 bordercolor= papayawhip bgcolor= papayawhip ><tr><td border=1 cellspacing=1 cellpadding=1 bordercolor=peru><table background="http://photos.photosig.com/photos/27/29/1332927- dcb2a26018762a3b.jpg" width="470" height="370" border=0><tr><td><TBODY> <TR> <TD><EMBED src=http://myhome.hanafos.com/~vessel1005/sos_swf/단풍.swf width=480 height=31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td></tr></table> <pre><font face=바탕 color=#AE5E1A style="font- size:10.5pt;"><ul><ul> 의료원 가족님 안녕하세요^^* 모두들 추석 명절 잘 보내고 오셨죠? 오랫만에 직장에 출근해서 명절의 후유증도 잊을 채 우리 의료원 모든 직원 분들이 아주 바쁘게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며 이러한 직원 분들이 계시기에 너무나 아름다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경제가 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나라 밖에서는 기름(원유)값이 매일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우리 이제는 정말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근로자의 입장이 아니라 내 사업 이라는 애착심을 갖고 내가 의료원의 주인이다. 라는 입장으로 일하지 않으면 우리 의료원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추석에 만났던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직원들 월급날이 없는 집 제사 돌아오듯 한다. 보너스 지급하는 달이 오면 부부가 돈 구하러 다니기 바쁘다. 근로자 쉬는 날이 너무 많아서 사업하기 힘들다. 연휴 다음 날이면 전혀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이것은 현장의 소리입니다. 사장의 입장입니다. 근로자의 입장에서 당연히 반론을 제기할 것이 많겠지만, 지금은 회사를 운영하는 중소기업 사장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근로자의 대부분이 대그룹보다는 중소기업에 속한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운영이 잘되고 영업이익이 많아야 근로자도 월급봉투가 두둑해지고 보너스도 더 받을 수 있는 것이니까요. 의료원 가족님 우리 모두 오늘부터 열심히 일합시다. 목요일 아침 입원환자가 230명 정도 작년 추석 다음날에는 그래도 270명이 입원하고 있었는데 더욱더 어려운 의료원의 환경이 아닌 듯 싶습니다. 이른 아침에 출근할 직장이 있다는 그 자체에 감사해 하고 있으며 내가 몸 건강히 일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음에 오늘도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내가 근면 하는 그 땀방울에 소중하고 우리 의료원의 미래와 사랑스런 가정의 미래가 있습니다. 내가 온 정성을 기울이는 일에 대한 열정에 내 삶의 직장인 의료원의 전망이 달려 있습니다. 내가 생산성을 향상 시킬 때 우리 의료원의 장래가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나는 최선으로 일하는가, 가슴깊이 새겨 보고 싶은 목요일 아침입니다. 9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10월에도 알찬 계획 속에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2004년 9월 30일 아침에 <EMBED src=http://www.cdya.net/musfile/Ill_Miss_You- Tornero_Amanda_Lear.wma hidden=true volume="0" autostart="true" loop="true"> 첨부파일 자동입력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