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이침에 모닝콜을 전합니다
의료원 가족님 안녕하세요!
백두대간 끝자락에 위치한 고요속의 춘향고을에도
매우 추운날이 연 몇일째 머물고 있으며.
오늘도 상당히 추운 가운데 하루를 출발합니다.
이렇게 날씨가 추울수록 우리네 마음은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고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해 봄이 어떠할까요?
말 한 마디가 당신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할 수밖에 없고
고운 말을 하는 생활은 고와집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홍보팀에서 환한 미소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고운 말속에 아름다운 미소로 인사 나누는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의료원가족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