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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만성질환자 관리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5-07-12| 조회수 : 4430
      남원의료원(원장:김정회)에서는 성인병질환인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뇨에 대한 질병의 무료상담과 식이요법인 당뇨식단을 뷔페로 만들어 시식하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당뇨 질환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여 주고 적정한 치료와 식이요법 개선으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당뇨환자를 포함한 참석인원 200여명) 7년여 동안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는 노암동에 사시는 최00환자분은 병원에서 제공하는 투약에만 의존하였는데 이렇게 상세한 영양상담을 비롯하여 당뇨에 대한 자가 치료법을 비롯한 자기관리 요령까지 그리고 가장 큰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항상 어떠한 음식을 섭취 하여야 좋을 것 인지 걱정하곤 하였는데 당뇨 식단을 뷔페로 제공 하여 치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남원의료원에서는 민간병원에서는 할 수 없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어 남원의료원에 대한 이미지가 지역주민의 병원이라는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남원의료원 내과전문의(장재호)는 남원의료원을 이용하고 있는 당뇨환자가 2004년도에 입원환자 년 인원 9,025명, 외래환자 년 인원 6,453명이 진료 받았으며 지속적으로 당뇨환자가 증가되고 있기 때문에 영양 상담을 비롯한 의학강좌를 수시로 개최하고 별도의 당뇨교실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하여 의료 질 향상에 기대되며 남원시보건소(소장 : 임정인)에서는 운봉읍 보건지소를 비롯 한 39개소 지역담당보건요원 전원이 해당지역주민의 만성질환자 와 함께 참가하여 지역주민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남원의료원과 남원시 보건소가 진료 연계체계로 지역주민의 만성적인 질병관리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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