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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가정간호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5-07-25| 조회수 : 4505
고마운 사람이 있어 글을올립니다.
이곳은 소년소녀 가장 및 할머니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들이 하루도 아프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연이 이곳을 소개 받개된 남원으료원 가정 방문 간호사들이
두분이있어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분들이 있기에 칭찬해 주십사하고 글을올립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항상 어김없이 방문하여 치료를 정성으로
해주시더군요..
벌써 1년이 되었는데. 환자는 너무 많이 호전되어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가정 간호사님들이 다른 사람들 보다, 고생을 하는것을 보니
고마움을 느낌니다.
시원한 에어콘 바람속에서 근무해도 되지만...
무더운 날씨에 가정방문을 하며 환자들을 치료하는걸 보며
백의 천사가 아니면 할 수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치료를 받은 보호자 입장은 너무 고맙고 미안합니다..
시원한 음료수라도 한잔 대접하고 싶지만.
민폐를 끼칠까봐 거절 하는 모습을보며 정말 천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원의료원에도 따뜻한 희망이 있어 정말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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