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료원에서 12월 1일부터 2일간 권상우, 김하늘 주연의
청춘만화를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촬영장소로는 병원현관입구, 로비, 병원 산책로,
5층 병실과 병원주변에서 촬영을 실시하며
촬영하는 동안 환자에게 진료에 불편이 없는 범위 내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영화사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작년부터 정우성, 손예진 주연의 내머리속에 주인공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7편의 영화 및 드라마를 촬영하여
제작진들부터 병원의 모든 환경과 주변의 환경이 아름다워
병원에서의 영화촬영 장소로 최적지로 뽑히고 있으며
남원에서 국내 톱스타의 영화의 촬영으로
남원의료원과 사랑의 도시 춘향골을 널리 알리는 홍보와
촬영하는 동안 100여명의 많은 제작진이 투입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를 소개하여 드립니다.
액션배우를 꿈꾸는 태권도 전공학생 이지환(권상우)과
당대 최고의 배우를 염원하는 배우 지망생 진달래(김하늘)은
11년지기 단짝친구인 이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그린 밝고 경쾌한 멜로드라마로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전국 520만명 동원이라는
흥행을 기록했던 권상우와 김하늘이
영화 '청춘만화'로 다시 뭉쳤다.
감독 (이한), 제작사 (팝콘필름)
-각자 맡은 역할
▲(권상우)태권도학과에 다니는 스물두 살의 대학생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성룡을 좋아해 스턴트맨을 꿈꾸는 지환 역이다.
긍정적이고 맑은 성격을 갖고 있지만 큰 시련을 겪는다.
김하늘이 맡은 진달래와 동성처럼 친한 친구이지만,
그게 사랑의 감정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된다.
▲(김하늘)지환과 동갑내기 친구인 진달래 역이다.
지환처럼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지환과 겉으론 티격태격하지만 없으면 못사는 사이이기도 하고.
연기자를 꿈꾸지만 사람들 앞에만 서면
떠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
-'청춘만화'는 어떤 장르인가.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는 아니다. 청춘 멜로 영화라고 할까.
웃음도 나오지만 감동도 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문의사항은 남원의료원 홍보팀 62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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