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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주간보호사업의 결과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6-01-16| 조회수 : 4522
      ♣ 공공의료사업의 결과 ♣ 남원의료원(원장:김정회)은 2004년부터 공공의료사업일환인 치매주간보호센터에서 지역주민 중 치매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에게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으로 낮 시간동안 보호하여 주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 가족들은 생업에 종사할 수 있어 행복을 누리고 있어 가족과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주간보호센터에서는 환자의 남아있는 기능을 유지 증진시키며 가족에게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서 가족들이 받는 부양부담을 감소시켜주고 있는 공익적인 필수 사회사업으로서 고령화와 저 출산으로 노인들은 만족할 만한 부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치매의 경우 나이가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현상으로 부양간호를 소홀히 하거나 치료를 포기하고 가족간의 갈등은 고조되어 가정이 파괴되는 현상이 발생되기에 이 사업은 가장 적절한 공공의료 사업이라 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실시하였으며, 그간 2개년동안 실적으로는 주간보호서비스 4.124명, 환자발견 75명, 예방검진 300명, 치매상담 235명, 위생간호 280 명, 가정방문 110명 물품공급(기줘귀, 팔찌, 에어프런)104명, 투약 46명, 독감 예방접종10명과 효도 나들이 행사 등의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였다 지역주민과 함께하였던 공공의료사업이 성공적이고 치매어르신의 증상호전으로 보호자들에게 더욱 많은 호응과 수려한 병원 주변 환경 활용으로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였으며 자원봉사자의 적극적 사업지원도 큰 힘으로서 2005년 12월에 학계, 의료계, 공익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결과에 대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바 2004년도에 비해 더욱더 성공적인 사업을 실시하였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보건사업기반 구축효과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였다. 남원의료원에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자 하고 있으나 2006년의 국도비의 지원이 불확실하여 치매환자 주간보호사업을 중단해야할 위기에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 서는 지자제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남원의료원에서는 공공보건의료에관한 법률에 의거 공공보건기관과의연계(남원시보건소장:임정인)하여 중장기적인 제2차 공공보건의료계획을 2006년 2월말까지 수립하여 공공보건사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하여 지역주민의 기대에 기여 하리라고 본다. 남원의료원 홍보팀 62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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