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지리산권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남원의료원’
작성자 : 105*009 | 작성일 : 2008-04-01| 조회수 : 5009
지리산권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남원의료원’
열악한 의료환경속 진료과 및 미개설 진료과 의사 확보
서울삼성병원·연세대세브란스병원과 협약 등 경영혁신 총력
가정간호방문사업 등 공공보건의료사업도 내실있게 운영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의 진료권역은 남원시, 순창군, 장수군, 임실군, 전지역을 비롯하여 전라남도 구례군, 곡성군, 경상남도 함양군, 하동군의 일부지역 주민 약 30만명의 섬진강주변 및 지리산권 주민의 고귀한 생명을 보호하면서 건강 을 책임지고 있는 남원의료원을 찾아가본다.

크게보기



크게보기남원의료원(원장 황용)은 연 진료인원 27만4천여명의 진료와 치료를 실시하는데 첨단의료장비(MRI를 비롯 CT, 전자내시경, 체외충격파쇄석기, 유방촬영기 등의 약 370여종의 장비로 진단에서 치료까지 책임 진료를 하고 있다.
남원의료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실시한 운영평가를 비롯 공공병원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 1억6천만원을 지원받고 있는 명실상부한 공공의료기관임을 알 수 있었다.
아울러 남원의료원에서는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도 의료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쟁력 강화로 진료과 의사 확보 및 미개설 진료과 의사 확보와 3차 의료기관인 서울삼성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조직개편을 통한 경영혁신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공공의료기관의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공공보건의료사업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는데 가정간호 방문사업으로 만성질환자관리, 치매환자 주간보호센터 운영, 말기 암 환자를 관리하기 위하여 호스피스 병동 지역 행사의 의료지원, 불우청소년 무료진료, 외국인 근로자 진료, 저소득층 긴급 의료비 지원,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사업, 만성질환 고위험군 조기발견 사업 태안 기름유출사고 의료지원등을 하고 있어 전국에 있는 각 의료원에서 공공 의료사업 현장인 남원의료원으로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방문하고 있으며
아울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사업으로 보건인력 교육, 학생 비만 예방교육과 금연교육, 당뇨 만성질환 영양지도, 지역사회 재활보건 사업, 노인 기초체력 증진에 노력 하고 있으며 진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인공신장실, 주간치매 보호센터, 물리치료실 리모델링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남원의료원에서 2008년에도 29만여명의 진료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임직원 능력 발전을 위한 혁신교육과, 기획조정실 및 진료행정팀 기능 강화, 건강증진센터 활성화와 함께 경영혁신을 실천하기 위하여 성과 능력주의 인력자원 관리, 이사회 구조개편을 통한 운영에 대한 효율성을 제고하며, 예산관리 합리화로 건전재정 운영하며,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뭉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크게보기특히 노후화된 의료장비를 보강하기 위하여 MRI(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장비, 건강증진센터 시설 개보수, 수술부 시설 개보수, 전산장비 보강, 재활전문병동 증축 등에 필요한 예산을 국비 40억2500만원을 확보하였으며 도비를 확보하는 대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선진의료 시스템의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하는 동부권 최고 의료기관으로 발전하게 될 모습에서 섬진강주변과 지리산권 지역주민들이 기대에 부풀어 있다.

 

2008년 3월 31일 아시아일보 오강식기자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