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 책임 진료를 다하는 남원의료원 | |||
|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8-04-02| 조회수 : 4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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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진료를 다하는 남원의료원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황용)은 열악한 의료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전문의료진을 배치하여 동부권의 지리산권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책임 진료를 다하고 있으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오늘도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남원의료원에서는 2008년도 주력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재활요양병동신축을 추진, 이는 고령화 시대에 노인인구 증가와 그로인한 노인성질환인 뇌졸중을 비롯 각종 재해로 인한 재활치료를 전문적으로 실시하게 되면 전문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 서울을 비롯해 도시에서 진료 받는 불편을 해소해 주고 경제적 도움을 피로로 느낄 수 있도록 지리산권지역주민에게 폭 넒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MRI(자기공명영상진단기)를 도입할 예정으로 되어 있어 의료의 질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명실상부한 동부권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발전되고 있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CT와 체외 충격파 쇄석기를 비롯한 380여종의 의료장비 보유해 진료를 하기 때문에 타 시도의 각 의료기관에서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 방문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남원의료원에서는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평가에서 전국 34개의료원을 비롯 적십자병원 등의 공공병원과 경쟁 한 결과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고 있어 타 공공의료기관으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남원의료원에서는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환경 증진에 노력 하고 있으며 인공신장실과, 주간치매보호 센터, 물리치료실 리모델링 하였으며 2008년에도 건강증진센터 시설 개보수, 수술부 시설 개보수, 전산 장비를 보강하게 되면 진료환경은 최상의 의료시스템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년 4월 2일 / 전주일보 김동주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