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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에서 A등급 평가를 받은 남원의료원

남원의료원이 2008년도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전국 40개(지방의료원34, 적십자병원6)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 상위평가를 받아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되고 있다
남원의료원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한 올해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A등급획득 지난2006년부터 " 3년 연속 A등급평가" 를 받았으며 이번 상위등급 평가로 5,000만원의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비를 교부 받게 되었고, A등급으로 평가받은 부분은 환자만족도, 의료진관리, 병동, 진료의적정성, 시설환경관리등 양질의 의료부분에서 우수성적을 받았다.
나머지 계획 지휘 및 조정, 조직, 재무평가를 평가하는 합리적 운영 부분 영역에서C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 인구를 위한 의료안전망 기능을 비롯해 전염병 진료대비, 응급의료 서비스제공, 정부보건의료정책참여, 포괄적 보건의료서비스를 평가하는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부분에서도 역시 A등급을, 협동관계와 의견수렴, 정보공유, 개방을 평가하는 민주적 참여 부문에서도 역시 A등급을 받았다.
한편 "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 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방의료원의 육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시민단체 및 의료인 등이 포함된 평가단을 구성한 뒤 현지 확인과 현지조사, 서류조사, 설문조사, 전산자료 등 전반적인 의료원 운영을 평가하는 사업이다
2008년 10월17일 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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