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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의료원 신포괄 지불제도 시범사업 시행 | |||
| 작성자 : vne*eck | 작성일 : 2011-06-09| 조회수 : 5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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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정석구)이 2011년 7월 1일부터 2012년 6월 30일까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신포괄 지불제도 지역거점 공공병원 시범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신포괄 지불제도란 기존의 행위별 수가제도와 달리 입원환자에 대하여 76개 질병군에 따라 미리 정해진 포괄수가를 적용하는 제도로써 의사가 직접하는 시술과 일부 고가진료에 대해 각각의 금액을 별도로 계산하는 것을 제외하면, 기존 행위별 수가제와 포괄수가제의 장점을 살려 진료에 필요한 대부분의 의료서비스를 포괄수가로 묶어 낭비 없이 꼭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일부 특정진료를 별도로 보상하여 과소진료의 염려가 없는 장점이 있다. 정석구 원장은 “불필요한 의료행위 남용이 없어 적정진료가 유도되어 고객 만족도 향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 인정받고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신뢰받는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