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치매환자 치료사업 확대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8-04-23| 조회수 : 7303
 

남원의료원 치매환자 치료사업 확대


남원의료원(원장 황용)이 `가정의 행복지수 높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환자 발굴 치료사업을 확대한다.


남원의료원에 따르면 현재 남원지역 치매관리 대상자는 202명이며, 치매추정 인구수는 1,40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남원의료원은 치매환자 조기발견과 치료 활성화를 위해 올해 4억2,000만원을 투입, 올 연말까지 남원에 거주하는 65세 노인 가운데 치매가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검진 및 연계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원시보건소와 연계해 치매 환자에게 무료로 약을 처방해 주는 한편, 치매주간보호센터를 통해 환자 관리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새전북신문 임태용기자 rem423@sjbnews.com


남원의료원 치매환자 관리 앞장


남원의료원이 사회 환경변화에 의한 노령인구증가에 따른 치매환자의 증가가 가정의 행복지수를 낮추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의료원 관계자에 의하면 현재 남원지역의 치매관리 대상자는 202명으로 파악되고 치매추정 인구수는 약1,400명에 이르고 있어, 치매로 인한 가정행복이 깨지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남원의료원에서는 치매환자 조기 발견으로 가정의 행복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병증이 발전하지 못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현재 남원의료원은 올 년말까지 남원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노인 중 치매의심자 중 희망자와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층을 우선 대상으로, MMSE-K 검사를 실시해 인지기능 저하나 치매판정자를 대상으로 4월초부터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가정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남원시 보건소와 연계해 무료 투약을 지원하고 있으며, 남원의료원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환자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하고 있다./ 남원 전북매일신문 김기두 기자


남원의료원 관내 치매환자 치료 적극 나서


최근 고령화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치매에 대해 가정행복이 깨지는 심각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이에 남원의료원(원장 황용)은관내 노인들 대상으로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환자 발생 시 체계적인 관리로 중증치매로 이환 되지 않도록 치료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의료원에서는 지난 4월 초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 거주 65세 이상의 노인 중 치매가 의심되는 자중희망자, 생활보호 대상자, 저소득층을 우선 MIMSE-K검사를 실시해 인지기능 저하나 치매로 판정된 자를 신경과에서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사업비 4백2십만원을투입, 1차 선별검진 MIMSE-K(간이정신상태검사), 2차 정밀검진 1단계 CDR(임상치료척도율), 3차 정밀검진 2단계 C-T검사를하게 되며 건진결과도 남원의료원-보건소-읍.면동 지욕담당 지역담당 보건사업요원을 경유해 개개인에게 통보해 줄 예정이다.


한편 남원의료원은 조기에 발견된 치매환자는 보건소와 연계해 무료 투약지원을 하고 있으며,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환자관리 체계를 구축해 치매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


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북중앙신문 =박상민가자


체계적인 치매환자 관리체계 구축

남원의료원 치매주간보호센터 중심 환자 가족 삶의 질 향상 앞장


남원의료원(원장 황용)이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환자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남원시 치매관리 대상자는 202명이 있으며 치매추정 인구수가 약1400명이나 이르고 있으며 고령화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치매에 대하여 가정행복 이 깨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남원의료원(원장:황용)에서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체계적인 관리로 중증치매로 이환되지 않도록 치료를 도와주고자 2008년 4월부터 금년 12월까지 남원시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 중 치매가 의심되는 자중 희망자,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층 우선, MMSE-K 검사결과 인지기능 저하나 치매로 판정된자 를 남원의료원 신경과에서 실시하고 있어 가정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하여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사업비용은 약 420만원으로 1차 선별검진 MMSE-K(간이정신상태검사), 2차 정밀검진 1단계 CDR(임상치매척도율) 3차 정밀검진 2단계C-T검사를 하게 되며 검진결과도 읍․면동 지역담당 보건사업요원 경유하여 개개인에게 통보하여 줄 예정이며 조기에 발견된 치매환자는 남원시 보건소와 연계한 무료 투약지원을 할 계획이다. / 남원신문 정호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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