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09년 첫 공공사업으로 사랑 나눔 무료진료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9-01-14| 조회수 : 5701
 

2009년 첫 공공사업으로

사랑 나눔 무료진료

남원의료원(원장 : 황용)에서는 2009년 신년 첫 공공의료사업으로 소외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진찰 및 체위검사 외 11종의 무료검진을 오전 9시 부터 남원의료원 검진센터에서 남원초등학교 겨울방학교실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검진비용으로는 1인 52,290원 씩 총 1,568,700원의 예산으로 남원의료원 의료사회 사업비로  실시하였다


이 검진 프로그램은 가정 내 문제로 인하여 방임되는 아동으로 빈곤가정 이나 결손가정의 아동들에게 최소한의 권리(생존권,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를 보장받지 못함에 따라 정서적, 심리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지 못함으로 인하여 빈곤의 악순환을 가져올 가능성을 고려하여 방임되는 결식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발육을 돕고, 조기무료 건강검진을 통하여 초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여 소외당한 의료취약계층에게 공공의료서비스 제공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남원의료원에서는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아동보호 전문기관과 협력관계를 유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 충실히 추진한다고 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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