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장애아동 진료지원 협약체결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9-08-19| 조회수 : 5259
 

장애아동 진료지원 협약체결


남원의료원(원장 황용)에서는 2009년 8월 19일 남원의료원에서

전라북도 장애인부모회 남원시지회와 진료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전라북도 등록 장애인은 101,029명으로 전라북도 인구의 5.7%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체 국민 중 장애인비율 4.4% 보

다 높으며


남원의료원의 진료권역 인구는 전라북도 전체 인구의 10.2%인

데 비해, 전라북도 전체 장애인구의 12.0%가 남원의료원 진료권

역에 포함되어 있는 장애인의 비율이 높아 보건소를 통합 서비

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은 현저하게 미약하기 때문에 자녀양육 및

생활정보교환등을 부모스스로의 노력으로 해결하고 있으나 건

강에 대한 부분이 상대적으로 미약하여 협약을 통한 진료지원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날 협약으로 년 1회 건강검진, 정신과, 재활의학과 등 정기적 진료, 체육, 나들이 등의 행사에 의료지원을 하며, 재활 및 정신보건교육 지원과 장애아동을 위한 진료지원도 하게 되어 장애아동에 대한 서비스가 향상되리라 기대되며


 당일 장애인부모회 남원시지회를 방문하여 남원의료원 의료진이 

 장애아동 38명에게 무료 검진을 실시하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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