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경피적 척추성형술 1,000례 돌파한 남원의료원 김기남 정형외과 과장 | |||
| 작성자 : 105*018 | 작성일 : 2014-07-14| 조회수 : 5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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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료원 정형외과 김기남과장이 경피적척추성형술 통산 1,000례를 돌파했다. 경피적척추성형술은 국소마취하에 부러져서 주저앉은(압박골절) 척추뼈에 특수한 바늘을 삽입, 골 시멘트를 주입해 뼈의 안정성을 보강해 주는 시술이다. 특히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이 치료되고 척추체가 무너지는 현상을 막아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신경손상을 예방하는 난이도 있는 시술로 꼽힌다. 남원의료원은 9일 지난달 박모(79)할머니에게 경피적척추성형술을 집도함으로써 개인통산 수술 1,000례를 돌파한 김과장과 함께 수술성공을 자축했다. 2006년 입사한 김과장은 현재가지 경피적척추성형술 1,000례를 시술하면서 부작용 사례없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병원위상 뿐 아니라 개인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게 됐다. 정석구 의료원장은 "환자에 대한 강한 욕심과 친절함으로 오늘과 같은 쾌거를 올린 것 같다"면서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좋은 선례를 보여준 김기남 과장에게 감사를 보내며, 더욱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신뢰받는 공공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