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18-03-13| 조회수 : 6224
DownLoad : 보도자료_3 간호간병통합서비스.hwp (0 M)   다운 : 124 회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사가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3월 12일부터 운영한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란 보호자·간병인이 없는 병원, 즉

전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이다.

‘환자 중심의 병동’ 구축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의료인은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고, 환자는 전문 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 받음으로써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환자에 대한 총체적 간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간병비 부담으로

입원을 기피하였으나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을 운영함으로

간병인 사적고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 및 가족 간병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박주영 원장은“간병문제로 인해 치료를

미뤄왔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으로서

본질을 지키면서 정직한 진료를 실현하고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이 되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