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남원의료원, 급성기뇌졸증 7차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 |||
|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18-06-04| 조회수 : 4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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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12 급성기뇌졸중평가 1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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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16년 7월 ~ 12월 기간 동안 급성기뇌졸중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종합병원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뇌졸중 7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를 실시하는 이유은 인구 고령화 및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환자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단일질환으로 심질환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에 해당하는 위험 질환이며, 뇌졸중에 대한 치료가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하였고,
적정성평가 지표별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첫 식이전),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 고려율, 정맥내 혈전용해제(t-PA)투여율(60분이내),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환자)등 지표별 가중치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 분석한 결과 종합점수 97.50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로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은 급성기뇌졸중에 대하여 적정성을 인정받아 적절한 치료방향 설정을 통해 폐렴환자들을 잘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으며,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향후에도 급성기뇌졸중에 적정성 평가지표의 성실이행으로 고령환자가 많은 지역내 급성기뇌졸중환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결과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공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