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응급의학과 김현웅 ? 과장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 추*구 | 작성일 : 2020-10-30| 조회수 : 3136

얼마전 (10월 10일 전후) 어머니가 폐렴으로 2주간 입원하셨습니다.

평상시 의료원에 약간의 불친절이 있었습니다.
노령인 부모님 때문에 응급실 여러번 갔었습니다.


이번 입원때 응급실 김현웅(?)과장님 , 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어굴에 묻어나는 다정함이 다른 때 하고는 달랐습니다.

몸에 밴거겠지요 ~

한마디 툭 던지고 가시는 의료진도 있지만 ...

친절하고, 정감있게 잘 설명해주시고 고맙습니다.

응급실은 보호자들이 속이 타니 재촉을 많이하는 부분이 있지요 ~



의료원 전체 의료진이 좀더 친절해 진다면 의료원 적자는 없을것으로 사료됨 ...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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