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11월 18일 새벽 당직 근무하신 의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장*호 | 작성일 : 2024-11-18| 조회수 : 1480
저희 어머님께서 오늘 새벽 119로 의료원으로 후송되셨는데
당직 의사 선생님께서 빠른 판단과 확인(대동맥박리)을 하시고 후속 병원까지 연계를 잘 해주셔서
지금 수술을 받고 계십니다.
수술 예휴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빠른 조치로 저희 가족이 한 줄기 희망이라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리며 수고해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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