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허한 말씨♡
우리 모두 남을 가르치려 하기 전에
먼저 정성스럽게 경청하는 자세를
지니자
나무라기보다는 격려하고,명령하기
보다는 권면하는 겸손한 말씨를
날마다 새롭게 연습해야하리라
요즘처럼 거칠고 무례하고 날카로운
말씨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종교인들
만이라도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꽃 한송이를 건네는 고운 마음,
봄바람을 실어주는 부드러운
마음으로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쁨이 열리는 창 중에서-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나보다
먼저 상대방을 위하는 따스한 마음입니다.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좋아하는 관계를 떠나
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들을 향할 때
더 진한 감동으로 전해져 옵니다.
서로 어우러져 사는 세상
작은 배려가 하나하나 쌓여갈 때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이제는 제법 서늘한 아침입니다
가을이 무척 짧다지요?
의료원가족님들 행복하구 건강하세요
9월이 시작하는 한주
의료원 가족님에게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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