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응급의료지원 현장을 찾아가 본다
작성자 : 105*009 | 작성일 : 2007-07-25| 조회수 : 6220
 

응급의료지원 현장을 찾아가 본다.


7월 21부터 4일간 남원에서 개최한 전국인라인스케이트 대회의 현

장에서 남원의료원의(원장:황용) 응급의료봉사의 손길이 단연 돋보

였다.

 

인라인대회는 스피드를 요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부상자가 속출하

여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하여야 하는데 대회기간 내내 아침부터 저

녁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응급구호에 여념이 없는 현장

을 찾아 가 본다.

 

경기 중에 발생한 환자로는 골절, 타박상, 열상소독, 인대손상 등을

현장에서 40여명에 이르는 응급처치 및 의료기관으로 후송하였으

며 특히 광양제철 초등학교 선수000는 고관절손상으로 대회 참가

가 불투명 하였으나 대회기간 동안에 의료진의 적절한 치료를 통해

개인전 3위와 단체(계주)1위를 차치할 수 있도록 유망선수 보호에

도 앞장섰다

 

이뿐 아니라 2007년 상반기 기간동안에 춘향제 및 지역내 행사에서

446명 608건의 의료지원을 하는 등 남원시보건소(소장:김지춘)와

합동으로 의료의 손길을 펼치고 있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선도적

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모습 이였다.

 

이러한 응급치료 지원 시스템을 보고 타시도 임원을 비롯한 관계자

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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