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남원의료원 진료 환경 크게 향상
작성자 : vne*eck | 작성일 : 2011-02-15| 조회수 : 4782

남원의료원(원장 정석구)의 진료 환경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14일 남원의료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정석구 원장 취임 이후 우수 의료진 5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남원의료원은 그동안 의료진 추가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또한 남원의료원은 응급센터에 전문의 4명을 상시 배치해 24시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이 결과 타 지역으로 후송된 환자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토요일 정상근무 유지로 의료 공백을 최소화했다.
남원 지역 유일 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남원의료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가 전국 457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원=김수현기자.ksh5351@

(전라일보)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