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의료서비스 '업그레이드'
작성자 : vne*eck | 작성일 : 2011-02-15| 조회수 : 4639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정석구)은 그 동안 의료진을 확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지난해 8월 현 원장취임 이후 우수 의료진을 추가확보(5명)해 안정적인 진료를 수행하면서 ‘최상의 의료제공으로 신뢰받는 지역거점공공병원’위상에 맞게 진료환경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다.

남원 유일의 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기관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을 통해 전국 457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응급센터에 전속전문의 4명을 배치, 24시간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히 진료하게 돼, 타 지역으로 후송을 간 환자가 줄어들면서, 환자와 보호자의 경제적, 시간적 비용을 대폭 감소시키고 환자들의 만족도도 현저하게 좋아지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또 토요일 정상근무 유지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되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들을 보고 지역주민들도 크게 기대를 걸고 있다.

/남원=장두선기자jang@ 

 (전북중앙신문)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