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2024.6.15.(토) 응급실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김*영 | 작성일 : 2024-06-18| 조회수 : 1835
급성장염으로 응급실로 향했었습니다.
남원은 처음 방문이었고, 너무 힘들고 아팠는데, 그 와중에도
의사선생님, 간호선생님, 원무 직원 선생님까지 모두 정말 친절하셨고
따뜻하게 치료해주시고, 간호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집에 와서도 내내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평소 응급실이 얼마나 급박하고 힘든 곳인지 잘 알기에
다른 병원 응급실에서는 결코 느껴보지 못한 따뜻함 이었습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환자 한 분 한 분을 따뜻하게 치료해주시고
접수, 수납 업무조차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남원의료원 2024. 6. 15.(토) 응급실 선생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남원의료원 선생님 화이팅!!

선생님들 덕분에 아팠지만 남원이 너~~~무 좋았습니다. ^^




댓글 0개

이 게시판은 감사의 마음을 자유롭게 칭찬하는 공간으로 제시된 의견에 대하여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병원관련 건의사항 또는 답변이 필요한 사항은 「민원상담」 코너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선거관련 홍보, 반복적 게시물, 게시판 성격과 다른 게시물 등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됩니다.

검색
글쓰기
" 가 그대로 보였다. 부모 전체를 지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