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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선정기관 지정
작성자 10500009 작성일 2007-04-03 조회수 6268

남원의료원 호스피스 지원기관 선정

전북일보 신기철(singch@jjan.co.kr) 입력 : 07.04.02 18:15

남원의료원(원장 김정회)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2일 남원의료원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가 전국 3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말기암환자 호스피스기관 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수한 실적으로 지원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남원의료원에는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연간 4250만원과 함께 전문인력 인건비, 시설설치비, 기능보강비 일부가 지원된다.

남원의료원은 그동안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및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호스피스팀이 말기암 환자에게 통증 관리와 정서적, 영적 지지 등의 서비스와 종합적인 간병 서비스를 실시해왔다

[남원] 남원의료원 호스피스 지원기관 선정

남원의료원(원장 김정회)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연간 4,000여만의 지원금 외에 전문인력인건비와 시설설치비, 기능보강비 등을 지원받게 됐다.


남원의료원은 보건복지부 호스피스기관평가위가 실시한 서류평가를 비롯 현지방문 평가 등에서 시설 인력 장비 모두 기준에 부합해 지원기관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남원의료원은 말기암 환자에게 보다 나은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저소득층 재가암환자에게 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 새전북신문 임태용기자 rem423@sjbnews.com

[남원]남원의료원 호스피스 지원기관 선정

남원의료원(원장 김정회)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에 선정됐다.

남원의료원은 이에 따라 앞으로 연간 4천여만의 지원금과 전문인력인건비, 시설설치비, 기능보강비 등을 지원받게 됐다.

남원의료원은 보건복지부 호스피스기관평가위원회가 실시한 서류 평가, 현지방문 평가, 최종 평가에서 시설.인력.장비 모두 기준에 부합해 지원기관에 선정됐다.

남원의료원은 말기암 환자에게 보다 나은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저소득층 재가암환자까지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게획이다.

/남원전라일보 =김수현기자.ksh5351@

남원의료원, 호스피스 지원기관 선정

남원의료원(원장 김정회)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기관에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2일 복지부는 전국 34개 의료원 가운데 남원의료원이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기관평가위원회에서 서류평가와 현지방문평가 등 최종평가를 통해 시설 및 인력과 장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 호스피스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전문인력인건비를 비롯 시설설치비와 기능보강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남원의료원은 말기 암환자에게 보다 나은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프로스램 개발 및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사업관련과 가정에 있는 저소득층의 재가 암환자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및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호스피스팀은 암으로 고통받는 말기암 환자에게 통증관리, 정서적.영적지지 등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간병 등으로 가중되는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 역활을 수행한다.

남원도민일보=양준천기자 jcyang@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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